자기계발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NCS 공부가 너무 안 맞아요
NCS 공부가 너무 안 맞는데 계속 붙잡고 가는 게 맞을까요? 현재 공기업 준비 중인 취준생입니다. 전공 공부는 나름 재미있고 점수도 조금씩 오르고 있는데, 이상하게 NCS는 해도 해도 늘지 않는 느낌입니다. 특히 의사소통이나 수리 파트는 문제를 많이 풀어도 실전 점수가 들쭉날쭉해서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네요. 주변에서는 원래 NCS는 시간이 해결해 준다고 하는데, 저는 몇 달째 제자리걸음인 것 같아 고민입니다. 혹시 저처럼 NCS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으셨던 분 계신가요? 어느 순간 갑자기 점수가 오르셨는지, 아니면 공부 방법을 바꾸셨는지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요즘 슬럼프가 와서 조언 한마디라도 듣고 싶네요. 😢
2026.06.30
답변 4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인적성 시험 같은 경우가 그렇게 까지 빨리 시험이 성적이 늦지 않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그런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충분히 이해를를 합니다만 충분히 많은 문제를 경험을을 하고 본인이 그런 노력을 한다면 꾸준히 한다면 늘 수 있는 시험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인적성에 대한 문제 같은 경우는 그렇게까지 크 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그런 경우 에서 성적이 자꾸만 오르지 않는다면 학원이나 이런 부분을 생각을 해 보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NCS가원래그래요 하다보면 어는순간 탁 트일때가있을꺼에요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NCS가 안 맞는다고 해서 공기업과 맞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전공은 잘 나오는데 NCS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도 많고, 반대로 어느 순간 문제 풀이 방식이 잡히면서 점수가 크게 오르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다만 몇 달째 같은 점수라면 단순히 문제 수를 늘리기보다 오답 분석과 시간 관리 방식을 점검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의사소통과 수리는 자주 틀리는 유형을 정리하고 같은 실수를 줄이는 것이 점수 향상에 더 효과적입니다. 전공 점수가 꾸준히 오르고 있다면 강점은 유지하면서 NCS는 약점을 보완하는 전략으로 준비해 보세요. 슬럼프라고 포기하기에는 아직 충분히 성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오픽 VS 토스
현재 토스 IH랑 오픽 IM1 보유하고 있는데 거의 대부분의 기업에서 가산점은 토스의 경우 AL 이상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사는 지역에서 시험 응시가 빠르게 가능한 날짜는 오픽의 경우 9월 19일, 토스의 경우 10월 4일이라ㅜㅜ 하반기 취뽀를 노리고 있는 취준생으로서 많이 고민이 됩니다. 토스랑 오픽 시험 보기 전에 공부량은 토스가 좀 더 많았던 거 같고 오픽은 거의 대충 공부하고 가서 말문이 턱 막힌 경우가 많았고 질문 유형도 엄청 어려운 질문만 받아서 제대로 답을 해보지도 못하고 시간이 갔던 경험이 있네요. 현 상황에서 어떤걸 보고 점수를 빠르게 올리는게 나을까요?
Q. 공기업 직무선택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대기업 2년차 사원입니다 워라밸이나 보수에 만족하나 10년 후, 20년 후가 그려지지않아서 공기업으로 이직을 희망합니다. 전자공학과에서 반도체위주로 공부했고 현재 반도체 신뢰성 평가 업무를 하고있습니다. 기사 자격증은 하나도 없구요.. 가지고 있는게 한국사 2급 컴활 1급이네요 ㅠ 이런경우에 직무를 어떻게 잡으면될까요? 막막하네요..
Q. 이직 준비 중 두 개 자격증 우선순위
현직 다니면서 이직 준비 중인데 같은 기간에 봐야 할 자격증이 두 개라 순서를 어떻게 두실지 고민이에요 한쪽은 범위가 넓어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고 다른 한쪽은 단기간에 집중하면 될 것 같은데, 보통 어느 쪽부터 먼저 보시는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